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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진로, 베리타스알파 편입칼럼 2탄_커지는 인서울 대학 선호의 대안

출처 :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645

 

정시확대 의약돌풍으로 재수 확대..인서울 재수생 34%'10년동안 최대'


<양극화와 인서울 집중의 심화>
2021년 만18세 학령인구는 47만6259명으로 대학입학정원은 49만7218명을 밑돌았다. 학령인구 모두가 대학을 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입대나 재수, 취업 인원을 제외한 입학가능자원으로는 42만893명으로 대학정원보다 약 5만5000명이 적었다. 문제는 2024년이 되면 그 차이가 12만4000명에 달하게 된다. 이에 교육부는 2022년까지 전국 대학의 모집정원을 7만명 감축한다고 했고, 이에 '충원률' 배점을 강화해 수도권 대학과 지방대학의 모집격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1학년 대입 추가모집을 시행했으나 지방대 상당수가 경쟁률이 미달됐다. 현황을 공개한 92개교 중 경쟁률 미달인 대학은 77개교였으며 66개교가 지방대였다. (베리타스알파 2021대입추가모집 '최종'경쟁률 0.17대1...2021.03.02) 즉, 누구나가 대학을 진학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반면 인서울의 선호현상은 더욱 커지고 있다.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서울소재 4년제 중 재수생 이상의 비율은 34%(교육대학, 산업대학, 각종 대학 제외)로 최근 10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즉, 재수를 해서라도 인서울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정시 확대, 약대 학부전환 등 최상위 자연계열의 문호확대, 통합형 수능에 따른 유불리이슈 등 환경변화로 재수나 반수 증가는 쉽게 예측된다.

<인서울 대학진학의 새로운 대안>
대학양극화가 심화되면서 편입학이 인서울 대학진학의 새로운 입시로 부상하고 있다. 대학을 진학하는 방법은 기존의 수시나 정시를 통해 진학하는 대입(이하 '신입학')과 편입 2가지 방법이 대표적이다.
1학년으로 입학하는 신입학과 달리, 편입은 합격 이후 3학년 1학기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재수나 반수보다 졸업기간 단축이 가능하고, 대부분 대학이 편입학 전형시 학과제한을 두지 않아 다양한 전공으로 편입이 가능하다는 강점이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학력양극화와 인서울선호도 증가, 편입학에대한 인식변화 등으로 인해 편입학은 인서울 대학진학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2021학년 편입합격 7082건(중복합격 포함. 출처_김영편입)의 합격결과 중 서울소재 대학 중위권 이상의 합격은 4434건이었다. 이 중에서 이전대학이 지방 4년제인 경우 1,317건(29.7%), 전문대학인 경우 640건(14.4%), 학점은행제인 경우가 537건(12.1%)으로 전체 합격 중 56.2%(2,494건)를 차지했다. 편입합격대학과 이전대학 구간별 비율을 살펴보면 보다 구체적이다.
대학 전체를 크게 7구간으로 설정하고 편입합격대학을 기준으로 이전대학(편입 이전)의 비율을 살펴보면 지방대와 전문대, 학점은행제 출신 비율은 A그룹(연세, 고려) 21.4%, B그룹(서강, 성균, 한양, 중앙, 경희, 한국외대, 시립, 이화) 57.4%, C그룹(건국, 동국, 홍익, 숙명) 67.8% 였다.

<편입학의 4가지 입시효율성>
정시(수능)에서는 쉽지 않은 입시서열파괴가 편입학에서는 상시적으로 일어나는 이유는 크게 4가지가 있다.
우선 편입 경쟁자가 다르다. 통상 3등급이내의 학생들은 실력차이가 크지 않아서 편입보다는 재수(N수)나 반수를 선택한다.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대다수가 인서울 대학에 진입하지 못한 4등급 이하의 경쟁자들이다.
적은 준비과목도 변수다. 정시(수능)에서 서울소재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5~6과목을 준비해야하는 반면 편입에선 서울소재 대학의 약 80%가 인문계열은 편입영어, 자연계열은 편입영어와 편입수학을 요구한다. 선택과 집중이 쉽다.
낮은 시험리스크도 덕목이다. 수능은 1년을 준비해 단 한 번의 시험으로 결판난다는 점에서 실패에 대한 부담이 크다. 반면 편입은 대학별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실수를 하더라도 다른 대학시험을 통해 리스크를 감소시킬 수 있다.
제한없는 지원횟수도 편입의 메리트. 정시는 군별로 3회지원에 묶이지만 편입학에선 지원횟수의 제한이 없다. 통상 10회 이상  지원한다면, 추가합격의 가능성이 높고, 실질경쟁률 역시 2대1 안팎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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